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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목표달성 꿀팁] 깔끔함이 추구미인 내가 책상에 '이것'을 붙인 이유 본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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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목표달성 꿀팁] 깔끔함이 추구미인 내가 책상에 '이것'을 붙인 이유

DA Damla 2026. 1. 1. 21:15

안녕하세요,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담라입니다!

새해를 맞이하며 세운 목표들, 잘 지켜지고 있나요? 혹시 '나는 의지가 약한가 봐'라며 자책하고 계시진 않나요?

 

저 역시 수많은 목표를 폐기하고 다시 세우면서 많이 좌철했습니다. 하지만 '이것'을 책상에 붙인 2025년엔 목표를 달성 했더라고요. 그 목표 달성 꿀팁을 공유하고자 합니다.

 

사실 제가 2025년에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던 건 제 의지가 대단해서가 아니라, 책상 위의 작은 변화 덕분이었습니다.

지금부터 그 이야기를 해볼게요!

내가 책상에 '이것'을 붙인 이유

 


첫 번째, 의지보다 강한 '시각적 자극':

저는 정돈된 책상을 좋아하지만, 목표만큼은 눈앞에 잘 보이도록 한장을 붙여두었습니다. 뇌는 시각적 자극에 가장 민감하거든요.

이렇게 눈 앞에 보이게 해둬야 목표를 잊지 않고 행동하게 만들 수 있답니다. 눈 앞에 포스트잇을 붙임으로서 우리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한발작을 내딛은 거랍니다,

두 번째, 휘발되지 않는 '손글씨의 힘:

디지털 시대이지만, 손글씨로 쓰게 되면 우리 뇌에 "이건 정말 중요해!"라고 기억하고 각인하게 됩니다.  '나는 왜 살까?' '나는 무엇을 목표로 살아야할까?' 와 같은 막연한 생각들때는 종이 한장을 꺼내서 그냥 써보세요. 내 목표가 무엇이고 내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 지를 손으로 반복적으로 쓰면 내 뇌가 기억하고 행동하게 됩니다. 반복적으로 목표를 손으로 썼던 것은 오래되었지만 행동까지 이어지게 만든 것은 손으로 쓴것을 눈앞에 붙여두기 시작했을

때 부터였어요.

세 번째, 목표를 '계획'으로 만드는 구체화:

목표에 필요한 '돈'과 '시간'을 계산해 보세요. 예를 들어 목표가 마카오 여행이라면, 언제 몇월에 가고 싶은지 그리고 얼마의 예산이 필요한지, 여행을 가기 위해 무엇을 해야하는 지 등 단순한 여행가기 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항목들을 구체적으로 쓰다보면 목표가 현실적인 '계획'이 됩니다.

그리고 그렇게 나눈 자원을 투입하기 위해 분배 방식을 고민해보세요.


사실 목표를 세우는 것보다 달성하는게 더 어렵다는 것 잘 아실 거예요. 저만해도 달성하지 못한 목표가 더 많습니다. 하지만 중요한 것은 목표를 세웠다면 끝까지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는 것과 이것이 달성할 수 있도록 환경을 구축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. 

 

미국 도미니칸 대학교의 연구에 따르면 목표를 손으로 기록하기만 해도 달성 확률이 42%나 올라간다고 해요. 여러분도 지금 바로 메모지 한 장을 꺼내보시는 건 어떨까요?

 

2026년, 여러분이 이루고 싶은 꿈들을 댓글로 남겨주세요. 저도 여러분들의 목표를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!